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4월 정상화 진력...성공해도 수급 안정은 7월 이후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4월 정상화 진력...성공해도 수급 안정은 7월 이후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1.03.17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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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웨이퍼 산출 기간 최소 두달여
정상 가동해도 시장에 풀리는 시간 기다려야
정전 탓에 사상 최장 기간 멈춰선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공장이 4월 완전 재가동을 목표로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접한 프리스케일(NXP가 인수) 라인은 초기 가동을 시작했으나, 삼성전자는 이달 말 초기 가동에 돌입한다.

4월 재가동에 들어가더라도 웨이퍼가 투입돼 산출되는 시간을 감안하면 7월 이후에나 물량이 풀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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