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자족 5년' SK텔레콤은 AI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나
'AI 반도체 자족 5년' SK텔레콤은 AI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나
  • 문규리 기자
  • 승인 2021.04.21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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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데이터센터용으로는 BEP 쉽지 않아
자체 통신망에 최적화된 AI칩 필요
기존 B2C매출 B2B까지 확대 구상
SK텔레콤이 AI 반도체 개발 5년 차를 맞았다.

통신 회사가 자사 서버용 AI칩 개발에 나섰을 때 업계는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다. SK텔레콤의 데이터 센터 규모는 10만대 내외다. 규모가 작아 자사 서버에 대한 칩 공급만으로 BEP(손익분기점)를 넘기 쉽지 않다.

ASIC(주문형반도체)으로 전환하면서 NRE(개발비용)도 급증했다.그렇다면 SK텔레콤은 왜 위험부담을 안고 굳이 자사 AI반도체 개발에 나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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