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Perf 추론 Q1 결과 발표...퀄컴⋅알리바바 성공적 데뷔
MLPerf 추론 Q1 결과 발표...퀄컴⋅알리바바 성공적 데뷔
  • 문규리 기자
  • 승인 2021.04.23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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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클라우드 AI 100 제출...상용화 임박
알리바바 상용화 가능 부문 첫 제출
전력 측정⋅ECC메모리 등 새 규칙 추가
'MLPerf Inference(추론) v1.0' 벤치마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벤치마크에 등재된 업체는 엔비디아⋅알리바바⋅퀄컴⋅인텔⋅자일링스 등 총 15곳이다. AI(인공지능)가속기로는 엔비디아 A100이 가장 많이 사용됐다. 퀄컴과 알리바바의 성공적 데뷔도 눈에 띄었다. MLPerf 공동 주관사 중 하나인 구글은 이번 추론 벤치마크에 결과를 제출하지 않았다.이번 1분기 결과의 주목할 점과 새롭게 달라진 점을 짚어봤다. 퀄컴⋅알리바바의 성공적 데뷔ML Perf v1.0 inference 벤치마크는 ML Perf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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