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왜 전장사업 재정비에 나섰나
삼성전자는 왜 전장사업 재정비에 나섰나
  • 문규리 기자
  • 승인 2021.05.01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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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사업팀 신설 5년, 성과 미미
협력 관계 통해 검증된 업체 선호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한 이해도 낮아
자동차 전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체제가 주도한 첫 신사업이다. 지난 2014년 이건희 회장 입원 직후 경영 전면에 나선 이재용 부회장은 처음부터 전장사업에 힘을 실었다. 이듬해 경영지원실 직속으로 전장사업팀을 꾸리고, 2018년 10조원을 들여 하만을 인수했다.

그러나 만 5년 이상이 흐른 지금도 글로벌 전장 산업에서 삼성전자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삼성전자가 전장사업 전열 재정비에 나선 이유다. 삼성전자는 전장사업팀 수장과 하만 전장 부문장을 교체한 데 이어, DS부문 직속 부품플랫폼사업팀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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