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름, 허페이 CCM 공장 생산 돌입
오필름, 허페이 CCM 공장 생산 돌입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5.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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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500억 원 투자...착공 7개월 만에 가동
중국 오필름(O-film)이 허페이(合肥)에서 대규모 카메라 모듈 및 렌즈 생산 공장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언론 허페이짜이셴은 지난 달 30일 오필름의 '오필름광학광전산업기지' 허페이 차오후(巢湖) 콤팩트카메라모듈(CCM) 생산라인이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지난해 9월 26일 착공했다. 단 68일 만에 메인 공장 구조물과 지붕 공사를 완료했으며 착공 7개월 만에 가동에 돌입한 것이다. 이를 통해 광학전자 산업의 유사 공장 건설 기간 중 가장 짧은 건설 기간 기록을 세웠다. 공장은 차오후반도생태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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